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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포춘쿠키 : 술이 빚어낸 우정은 술과 함께 하루밤밖에 지탱하지 못한답니다.
2008년 11월 12일 오전 10시 3분 스토리Talk (0) -
자기가 몸 담은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욕심마저 없는 사람이라면
그 사람에게 인간적인 매력조차 느낄 수가 없다는 것을....난 최근에...
2008년 11월 12일 오전 9시 25분 스토리Talk (0) -
블로그에 포춘쿠키 위젯을 달아놨더니
매일매일 열어보는 재미가 은근히 쏠쏠하다.
게다가 상황에따라 아주 적절한 문구가 나와서 깜짝깜짝 놀라곤...
2008년 11월 3일 오후 7시 45분 스토리Talk (3) -
의자에 기대어 눕다시피 앉아서 얘기하고,
머리크기 만한 Hermes 로고의 벨트를 하고 있으며,
사채를 쓰는 한이 있어도
몇 천만원의 시계를 손목에...
2008년 10월 21일 오전 10시 40분 스토리Talk (2) -
잠을 못자는 것만큼 괴로운 것도 없다.
어제도 새벽 3시 넘어 자려고 누웠는데, 깨보니 새벽 6시다.
3시간동안 자는 듯 마는 듯.
토요일 새벽 6시...
2008년 10월 19일 오전 12시 15분 스토리Talk 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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